경상북도김천시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김천시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8월 28일 양금로와 황금시장 일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인도, 시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며, 양금동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선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철)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8월 28일 관내 양금로와 황금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양금동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섰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양금로 인근 도로변과 인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황금시장 주변에 무심히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양금동의 도시미관을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철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봉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우리 지역의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하여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우리 동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고향의 모습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양금로 인근 도로변과 인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황금시장 주변에 무심히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양금동의 도시미관을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철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봉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우리 지역의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하여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우리 동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고향의 모습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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