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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기업’ 선정 완료
AI 요약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6개 기업(국내 207개사, 해외 69개사)의 산업관 참가를 확정하고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초 목표(250개사) 대비 144%를 달성한 이번 유치는 1월부터 시작된 적극적인 활동의 결과이며, 휴온스그룹, 참존 등 유명 기업들의 참여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가 기대된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가 29일 국내 207개사, 해외 69개 사 등 276개 사를 선정하고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참가기업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직위는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가 8월 15일까지 국내기업 281개 사, 해외 80개 사 등 총 361개 사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어 산업엑스포에와의 연관성, 전시 물품의 적합성 등에 대해 지난 6월부터 7명으로 구성된 ‘참가기업선정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여, 276개 사를 선정했다.
조직위는 국내기업 20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250개 사를 유치 목표로 하였으며, 이날 목표치 대비 144%인 최종 276개 사를 선정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산업관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조직위은 그동안 지난 1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한방, 천연물 관련 기업 12,969개 사에 대한 DB를 구축한 데 이어 하루 5~6개 기업에 대한 TM(Telemarketing)를 실시했다.
또한, 100여 개의 주요 타켓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평균 3회 이상 방문하고 엑스포 관련 전국 행사장을 40회가량 돌아다니는 등 강도 높은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참가기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276개 사 중에는 공식 후원사인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 등 휴온스그룹 계열사 3곳과, 유명 화장품 회사인 참존, LBB, 콜마비앤에이치 등 국내 유명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 중견기업 및 상장기업 11곳 참여 엑스포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길 사무총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스규모 문제로 신청 기업을 다 수용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엑스포 기간 중 참가기업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산업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참가기업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관 내에서 지켜야 할 사항과 현장 시찰 등 참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조직위는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가 8월 15일까지 국내기업 281개 사, 해외 80개 사 등 총 361개 사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어 산업엑스포에와의 연관성, 전시 물품의 적합성 등에 대해 지난 6월부터 7명으로 구성된 ‘참가기업선정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여, 276개 사를 선정했다.
조직위는 국내기업 20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250개 사를 유치 목표로 하였으며, 이날 목표치 대비 144%인 최종 276개 사를 선정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산업관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조직위은 그동안 지난 1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한방, 천연물 관련 기업 12,969개 사에 대한 DB를 구축한 데 이어 하루 5~6개 기업에 대한 TM(Telemarketing)를 실시했다.
또한, 100여 개의 주요 타켓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평균 3회 이상 방문하고 엑스포 관련 전국 행사장을 40회가량 돌아다니는 등 강도 높은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참가기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276개 사 중에는 공식 후원사인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 등 휴온스그룹 계열사 3곳과, 유명 화장품 회사인 참존, LBB, 콜마비앤에이치 등 국내 유명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 중견기업 및 상장기업 11곳 참여 엑스포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길 사무총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스규모 문제로 신청 기업을 다 수용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엑스포 기간 중 참가기업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산업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참가기업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관 내에서 지켜야 할 사항과 현장 시찰 등 참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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