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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금정동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활동 전개

AI 요약군포시 금정동 주민 및 7개 직능단체는 "깨끗하고 안전한 금정마을 가꾸기" 행사를 통해 금정역 먹자골목, 노후 주택가 등 환경 취약지역의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대형폐기물 처리 등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금정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 안전 취약 요소 및 유해 환경 점검을 병행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 행사는 매년 분기별로 진행되며,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군포시 금정동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활동 전개
행사에 참여한 7개 직능단체 및 주민들은 무더위속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쓰레기 줍기 및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장기간 방치된 대형폐기물을 청소기동대와 처리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해결하였다.

특히, 관내 유일한 금정초등학교 주변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취약요소(불법주정차, 안전휀스 이상 유무 등) 및 유해환경(불량식품, 불법광고물 등)등에 노출되어 있는지 등도 점검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청소 및 순찰을 병행하였다.

매년 분기별로 진행되는 “깨끗하고 안전한 금정마을 가꾸기” 행사는 금정동 7개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들을 중심으로 금정역 먹자골목, 노후 주택가, 인도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여 더욱 더 활기차고 쾌적한 군포시 이미지에 기여하였다.

황성희 금정동장은 “민·관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활동을 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한층 쾌적해졌으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금정동 내 환경취약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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