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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예 연합전 ‘충북의 공예’, 음성군 창작예술촌서 개막

AI 요약음성군 창작예술촌이 명칭 변경 후 첫 전시로 '충북의 공예'전을 개최합니다. 충북 9개 공예 단체, 102명 작가의 300여 점 작품을 통해 충북 공예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8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북공예 연합전 ‘충북의 공예’, 음성군 창작예술촌서 개막
음성군 창작예술촌이 명칭 변경 이후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전시로 충북공예 연합전 ‘충북의 공예’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음성공예협회를 비롯해 충북공예협동조합, 충북공예가협회, 충북공예명인협회, 청주공예협회, 충주공예협회, 제천시공예협회, 진천공예문화협회, 단양공예협회 등 도내 9개 단체가 함께한다. 충북을 대표하는 102명의 공예 작가가 참여, 3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충북 공예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관람객들은 지역별로 다른 개성과 예술적 색채가 담긴 공예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음성군 창작예술촌에서 열리며,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속에서 공예 작가들의 정성과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전시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공예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과 예술을 누릴 소중한 기회이자 지역 공예인의 창작 열정과 충북 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창작예술촌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지역 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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