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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EZ 하동사무소, ‘제18회 폐기물·자원 순환산업전’서 투자유치 활동 전개

AI 요약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 참가해 친환경·자원순환 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하동사무소는 기회발전특구인 하동의 입지적·제도적 이점과 투자환경,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이차전지 재사용·재활용 분야 기업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GFEZ 하동사무소, ‘제18회 폐기물·자원 순환산업전’서 투자유치 활동 전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27일(수)부터 오는 29일(금)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 참가해, 친환경·자원순환 산업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RETECH 2025’는 환경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자원순환·폐기물 전문 전시회다. 폐기물 처리, 재활용, 자원화 기술 등 ESG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첨단 기술이 대거 전시되며, 국내외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약 300여 개 기업·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하동사무소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하동이 지닌 입지·제도적 이점을 소개하고, 대송산업단지 내 자원순환·친환경 소재 기업 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자환경과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한다. 참가기업 대상 일대일 상담과 자료 배부 등을 통해 전략적 기업 유치 활동도 전개한다. 특히, 이차전지·자원순환 연계형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산업단지 기반을 구축 중인 하동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차전지 재사용·재활용 분야 선도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투자협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홍성주 하동사무소장은 “환경산업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하동은 입지·교통·제도 측면에서 친환경 기업 유치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해 기회발전특구로서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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