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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평화대상 신청 접수… 노사 화합 모범사례 발굴
AI 요약대구광역시는 노사 화합 및 상생 협력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산업평화대상'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기한은 9월 10일까지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 수여 및 사업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광역시는 노사 화합과 상생 협력의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산업평화대상’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해당 추천기관을 통해 9월 10일(수)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며, 심사는 노사협력, 근로자 복지, 사회공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진다.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산업평화 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업체기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되는 등 실질적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화합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분들이야말로 대구의 진정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산업평화대상을 통해 더 많은 모범사례가 발굴돼, 대구 전역에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가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해당 추천기관을 통해 9월 10일(수)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며, 심사는 노사협력, 근로자 복지, 사회공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진다.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산업평화 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업체기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되는 등 실질적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화합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분들이야말로 대구의 진정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산업평화대상을 통해 더 많은 모범사례가 발굴돼, 대구 전역에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가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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