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 ‘코레일 톡’ 디지털 활용 교육 실시
AI 요약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은 지역 어르신 11명을 대상으로 '코레일톡'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열차 승차권 예매, 취소, 좌석 지정 등 기본 기능 실습 교육을 제공하여 디지털 불편 해소 및 철도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도모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스마트폰을 통한 손쉬운 예매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자녀 도움 없이 스스로 열차표를 예매할 수 있게 되어 만족감을 표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은 지난 25일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역장 정종화)과 함께 지역 어르신 11명을 대상으로 철도 승차권 예매 애플리케이션인‘코레일 톡’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차 승차권 예매, 취소, 좌석 지정 등 코레일 톡 기본 기능을 체험하고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디지털 불편을 해소하고, 철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그동안은 열차표를 끊을 때마다 직접 역 창구를 찾아가야 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예매할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 “처음에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레일 톡이 생각보다 간단하고 편리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에게 부탁하지 않고도 스스로 열차표를 예매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한결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진행한 박진현 부역장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으시던 어르신들께 이번 교육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따듯한 철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차 승차권 예매, 취소, 좌석 지정 등 코레일 톡 기본 기능을 체험하고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디지털 불편을 해소하고, 철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그동안은 열차표를 끊을 때마다 직접 역 창구를 찾아가야 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예매할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 “처음에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레일 톡이 생각보다 간단하고 편리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에게 부탁하지 않고도 스스로 열차표를 예매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한결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진행한 박진현 부역장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으시던 어르신들께 이번 교육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따듯한 철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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