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깨끗한 매전면, 대한민국 행복 1등 청도군 만들기 시작!
AI 요약청도군 매전면은 8월 26일 면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맑고 깨끗한 청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약 20명의 직원들이 도로변 1.5km 구간을 정비하고 쓰레기, 불법 현수막 등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재활용 가능 품목 분리수거를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매전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도로변 관리 등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청도군(군수 김하수)매전면은 지난 26일, 매전면 동산리 면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청도군이 추진 중인 “맑고 깨끗한 청도만들기”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된 것으로, 면사무소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산리 양쪽 도로변 1.5km 구간을 정비하였다.
이번 정비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도로변과 배수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을 정리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도로와 마을 입구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 농업 부산물, 방치된 폐자재 등을 꼼꼼히 수거했으며, 수거 후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따로 분리하여, 환경보호 실천에도 앞장섰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청정한 매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매전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전면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도로변 관리 강화, 불법 적치물 단속 등을 통해 “맑고 깨끗한 매전면 만들기”와 더불어 대한민국 행복 1등 청도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힘쓸 계획이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청도군이 추진 중인 “맑고 깨끗한 청도만들기”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된 것으로, 면사무소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산리 양쪽 도로변 1.5km 구간을 정비하였다.
이번 정비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도로변과 배수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을 정리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도로와 마을 입구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 농업 부산물, 방치된 폐자재 등을 꼼꼼히 수거했으며, 수거 후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따로 분리하여, 환경보호 실천에도 앞장섰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청정한 매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매전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전면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도로변 관리 강화, 불법 적치물 단속 등을 통해 “맑고 깨끗한 매전면 만들기”와 더불어 대한민국 행복 1등 청도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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