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노량 앞바다서 해양쓰레기 15톤 수거
AI 요약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지난 26일 금남면 노량 앞바다에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쳤다. 70여 명의 참여자들은 15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바다 생태계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힘썼다.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협의회장 한기식, 회장 강병준)는 지난 26일, 새마을지도자와 어촌계 회원 등 70여 명이 금남면 노량 앞바다 해안에서 바다 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바다야, 사랑海! 해양쓰레기 zero!’ 활동은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윤원섭)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가 주관했다.
이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해양쓰레기를 줄여 바다 생태계 악화와 해양환경 오염을 막고자 지난 3월부터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다.
참여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15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하승철 하동군수와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도 함께 참여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강병준 회장은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느꼈다”며, “해양쓰레기 없는 청정한 지역을 만들고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바다야, 사랑海! 해양쓰레기 zero!’ 활동은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윤원섭)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가 주관했다.
이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해양쓰레기를 줄여 바다 생태계 악화와 해양환경 오염을 막고자 지난 3월부터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다.
참여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15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하승철 하동군수와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도 함께 참여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강병준 회장은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느꼈다”며, “해양쓰레기 없는 청정한 지역을 만들고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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