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첫 출발, 정읍답게” 2025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시작
AI 요약정읍시는 8월 25일부터 5일간 신규 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문서 작성, 친절 마인드 함양, 계약·감사 실무 등 실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정읍의 역사·문화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웰컴 키트 제공 및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공직 가치를 함양하는 데 힘썼다.

정읍시가 8월 25일부터 5일간 신규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신규공무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첫걸음부터 정읍형 실무역량을 다지고 있다.
부서 배치 전에 시정 전반을 이해하고 공문서 작성 등 필수 직무를 익히도록 설계된 기초 과정이다.
교육은 시청과 정읍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공문서·보고서 작성법, 친절 마인드 함양, 계약·감사 실무, 시정 홍보 등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콘텐츠로 채웠다.
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무성서원, 천사히어로즈, 목재문화체험장, 내장산 문화관광 열차 등 정읍의 역사·문화 현장을 찾아가 도시의 정체성과 정책 현안을 입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 포함됐다.
신입 공직자의 조직 적응을 돕는 장치도 촘촘하다. 민방위복·텀블러·도장 등을 담은 웰컴 키트를 제공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북돋고,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멘티 결연식을 통해 실무 팁과 커리어 조언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교육 기간에는 보고 체계와 협업 방식, 공직 윤리와 책임 등 공직 문화의 핵심 가치도 강조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한 행정의 기준을 몸에 익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과 데이터, 소통을 겸비한 공직자로 성장해 정읍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 돼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서 배치 전에 시정 전반을 이해하고 공문서 작성 등 필수 직무를 익히도록 설계된 기초 과정이다.
교육은 시청과 정읍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공문서·보고서 작성법, 친절 마인드 함양, 계약·감사 실무, 시정 홍보 등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콘텐츠로 채웠다.
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무성서원, 천사히어로즈, 목재문화체험장, 내장산 문화관광 열차 등 정읍의 역사·문화 현장을 찾아가 도시의 정체성과 정책 현안을 입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 포함됐다.
신입 공직자의 조직 적응을 돕는 장치도 촘촘하다. 민방위복·텀블러·도장 등을 담은 웰컴 키트를 제공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북돋고,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멘티 결연식을 통해 실무 팁과 커리어 조언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교육 기간에는 보고 체계와 협업 방식, 공직 윤리와 책임 등 공직 문화의 핵심 가치도 강조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한 행정의 기준을 몸에 익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과 데이터, 소통을 겸비한 공직자로 성장해 정읍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 돼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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