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영유아 쿠킹클래스’ 양성평등문화 확산 앞장
AI 요약공주시는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 주관으로 관내 영유아 400여 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남녀 구분 없이 함께 활동하며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양성평등기금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영유아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난 2월 ‘2025년 공주시 양성평등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회장 류근선)가 직접 기획한 사업으로,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총 10회 진행되었으며 400여 명이 참여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영유아 쿠킹클래스 운영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남아와 여아가 구분 없이 함께 활동하며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정착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
류근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장은 “이번 영유아 쿠킹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즐겁고 다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시기부터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평등한 가사 분담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난 2월 ‘2025년 공주시 양성평등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회장 류근선)가 직접 기획한 사업으로,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총 10회 진행되었으며 400여 명이 참여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영유아 쿠킹클래스 운영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남아와 여아가 구분 없이 함께 활동하며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정착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
류근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장은 “이번 영유아 쿠킹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즐겁고 다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시기부터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평등한 가사 분담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