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광림동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화재 취약가구 합동점검
AI 요약광림동 복지기동대는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화재 취약가구 20세대를 방문해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주택화재 예방 교육 및 소방시설 점검 등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광림동 복지기동대(대장 김희순)는 지난 22일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화재 취약가구 20세대를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복지와 안전, 두 개의 손 하나의 안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화재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주택화재 예방 교육 및 소방시설 점검 등이 이뤄졌다.
점검을 받은 한 어르신은 “10년 넘게 사용한 멀티탭이 고장 나지 않아 계속 사용해왔는데 이번 점검을 통해 그 위험성을 깨달았다”며 “불이 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멀티탭을 설치해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희순 복지기동대장은 “이번 점검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의용소방대가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김경준 광림동장은 “광림동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복지기동대는 평소에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해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점검은 ‘복지와 안전, 두 개의 손 하나의 안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화재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주택용 소화기 지원, 주택화재 예방 교육 및 소방시설 점검 등이 이뤄졌다.
점검을 받은 한 어르신은 “10년 넘게 사용한 멀티탭이 고장 나지 않아 계속 사용해왔는데 이번 점검을 통해 그 위험성을 깨달았다”며 “불이 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멀티탭을 설치해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희순 복지기동대장은 “이번 점검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의용소방대가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김경준 광림동장은 “광림동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복지기동대는 평소에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해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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