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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우 피해 없어, 비상 2단계 가동 중
AI 요약세종시,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비상 2단계 가동 및 130명 투입하여 피해 예방 총력

세종시는 8월 26일 호우주의보 및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세종시는 8월 26일 새벽 2시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재난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이후 새벽 4시 30분 호우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130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상황 관리에 나섰다. 현재 금강 등 국가하천 1개소와 제천, 방축천 등 지방하천 6개소를 차단하고 송성1리 마을 진입다리도 통제 중이다. 산사태주의보 발령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홍보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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