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울진군

울진해경,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너울성 파도 주의

AI 요약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19일 오전부터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풍랑예비특보 및 강풍예비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11월 19일 09시부터 22일까지, 4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강하게 들어오는 찬 공기에 의해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많이 낮아져, 초속 10~16m급의 강풍이 불며 최대 ...

울진해경,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너울성 파도 주의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19일 오전부터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풍랑예비특보 및 강풍예비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11월 19일 09시부터 22일까지, 4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강하게 들어오는 찬 공기에 의해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많이 낮아져, 초속 10~16m급의 강풍이 불며 최대 4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관심’,‘주의보’,‘경보’로 구분해 알리는 것을 말한다. 울진해경 관계자는“해안가 또는 갯바위, 방파제에서는 특히 갑작스러운 돌풍 또는 너울성 파도에 안전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낚시객이나 행락객은 출입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울진해경에서는 너울성파도에 의한 연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연안안전지킴이로 위촉, 연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업무를 1달간 시범 운영 중에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울진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