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몽골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개발도상국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도내 기업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몽골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국제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연수에서는 지역개발, 지방분권 정책, 지자체 국제협력 전략 등을 공유하고, 도내 IT 기업 방문 및 협력사업 발굴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3년간 총 3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몽골 공무원들을 친강원 우호그룹으로 형성하여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개발도상국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간 국제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몽골 부총리실, 경제개발부, 금융규제위원회 및 6개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8명이 참여한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이번 연수 과정에서는 지역개발을 위한 지방분권 정책, 지자체 국제협력 전략 등을 공유하고,
원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단과 도내 아이티(IT)기업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산업 육성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향후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인제·평창·춘천·원주 등 도내 주요 지역을 방문해 강원의 다양한 현장을 체험하며, 참가자들을 친(親)강원 우호그룹으로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국제연수를 통해 협력대상을 개발도상국으로 다각화하고, 참가 공무원들이 향후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몽골 경제개발부 간 협의를 통해 기획된 사업으로, 도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된다.
이번 연수에는 몽골 부총리실, 경제개발부, 금융규제위원회 및 6개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8명이 참여한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이번 연수 과정에서는 지역개발을 위한 지방분권 정책, 지자체 국제협력 전략 등을 공유하고,
원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단과 도내 아이티(IT)기업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산업 육성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향후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인제·평창·춘천·원주 등 도내 주요 지역을 방문해 강원의 다양한 현장을 체험하며, 참가자들을 친(親)강원 우호그룹으로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국제연수를 통해 협력대상을 개발도상국으로 다각화하고, 참가 공무원들이 향후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몽골 경제개발부 간 협의를 통해 기획된 사업으로, 도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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