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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농어민 소득 증대 희망 됐다
AI 요약경기도는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북부권역에서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농어민 310명을 선발하여 소득 30% 증대를 목표로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워크숍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가공상품 개발, 체험·관광, 재배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농어민들의 성공 모델을 소개했다. 경기도는 남부와 동부 권역에서도 워크숍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가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반환점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후반부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민선 8기 경기도 대표 농어업정책으로, 농어민 310명을 선발해 소득 30% 증대를 목표로 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25일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북부권역 워크숍에서는 중반부에 접어든 현재 온라인 마케팅, 가공상품 개발, 체험·관광, 재배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성과를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파주시에서 가지 농장을 운영중인 유희진 대표 외에도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수 분말과 스틱형 미숫가루, 막걸리·쌀과자·배즙·꿀·치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출시를 앞둔 사례들이 소개됐다.
또 농어민과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재배 기술 도입, 신품종 재배 등 컨설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총 310명의 농어민이 자신들만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기후변화와 농업 특강, 농업 경영장부 작성 및 활용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영장부 작성 및 활용법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김주형씨가 직접 강사로 나서, 자신의 경영 노하우와 장부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자리를 함께한 경기도의회 김성남 도의원은 “평소 농어업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농어민의 소득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반환점에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남은 기간 동안 농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북부권 행사를 시작으로 남부(8월 27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와 동부(8월 29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순차적으로 워크숍을 이어갈 계획이다.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민선 8기 경기도 대표 농어업정책으로, 농어민 310명을 선발해 소득 30% 증대를 목표로 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25일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북부권역 워크숍에서는 중반부에 접어든 현재 온라인 마케팅, 가공상품 개발, 체험·관광, 재배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성과를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파주시에서 가지 농장을 운영중인 유희진 대표 외에도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수 분말과 스틱형 미숫가루, 막걸리·쌀과자·배즙·꿀·치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출시를 앞둔 사례들이 소개됐다.
또 농어민과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 재배 기술 도입, 신품종 재배 등 컨설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총 310명의 농어민이 자신들만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기후변화와 농업 특강, 농업 경영장부 작성 및 활용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영장부 작성 및 활용법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김주형씨가 직접 강사로 나서, 자신의 경영 노하우와 장부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자리를 함께한 경기도의회 김성남 도의원은 “평소 농어업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농어민의 소득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반환점에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남은 기간 동안 농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북부권 행사를 시작으로 남부(8월 27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와 동부(8월 29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순차적으로 워크숍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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