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신태인읍, 역 앞 광장·회전로타리에 꽃박스…도심 미관 확 바꿨다
AI 요약정읍시 신태인읍은 신태인역 앞 중앙광장과 회전로타리에 꽃박스 70개를 설치하여 보행환경과 가로경관을 개선했다. 이로써 시가지 전반의 미관이 향상되었고, 주민들은 화사해진 도심 분위기를 반기고 있다.

정읍시 신태인읍이 지난 20일 신태인역 앞 중앙광장과 회전로타리에 꽃박스 70개를 설치해 보행환경과 가로경관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태인역 일대는 읍의 관문이자 지역 상권과 맞닿아 주민 왕래가 잦은 곳으로, 만남과 소통의 장 역할을 해왔다. 이번 조성으로 역 앞 중앙광장과 도심 회전로타리, 도로변까지 꽃박스가 이어지며 시가지 전반의 미관이 한결 산뜻해졌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화사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더해져 도심 분위기가 살아난다”며 반겼다.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알록달록한 꽃들이 거리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유승호 읍장은 “활짝 핀 꽃들이 생동감을 더해 무더위에 지친 읍민들의 심신을 달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미관을 꾸준히 개선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태인역 일대는 읍의 관문이자 지역 상권과 맞닿아 주민 왕래가 잦은 곳으로, 만남과 소통의 장 역할을 해왔다. 이번 조성으로 역 앞 중앙광장과 도심 회전로타리, 도로변까지 꽃박스가 이어지며 시가지 전반의 미관이 한결 산뜻해졌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화사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더해져 도심 분위기가 살아난다”며 반겼다.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알록달록한 꽃들이 거리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유승호 읍장은 “활짝 핀 꽃들이 생동감을 더해 무더위에 지친 읍민들의 심신을 달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미관을 꾸준히 개선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