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버려진 현수막, 장바구니·앞치마로 재탄생
AI 요약춘천시, 폐현수막 재활용 제품 전시회 개최...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 절약 도모

춘천시(시장 육동한)와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숙경)가 오는 26~27일 시청 대회의실 앞에서 폐현수막 재활용 제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을 자원으로 다시 활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폐현수막의 새로운 활용 가치와 재활용 가능성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한다.
전시품은 폐현수막으로 만든 수거 마대, 장바구니, 앞치마, 팔·다리토시 등으로, 총 1,875개를 제작해 5개 부서와 기관에 보급한다.
춘천시는 지난해 4만139장의 현수막을 수거해 1만4,683장(37%)을 재활용했다. 앞으로는 제품 품목을 늘리고 체계를 고도화해 재활용률을 45%까지 끌어올린단 계획이다.
이원경 건축과장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순환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을 자원으로 다시 활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폐현수막의 새로운 활용 가치와 재활용 가능성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한다.
전시품은 폐현수막으로 만든 수거 마대, 장바구니, 앞치마, 팔·다리토시 등으로, 총 1,875개를 제작해 5개 부서와 기관에 보급한다.
춘천시는 지난해 4만139장의 현수막을 수거해 1만4,683장(37%)을 재활용했다. 앞으로는 제품 품목을 늘리고 체계를 고도화해 재활용률을 45%까지 끌어올린단 계획이다.
이원경 건축과장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순환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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