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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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계양구 수해복구에 힘 보태
AI 요약인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계양구 주민들을 위해 수해복구 작업에 40명의 자원봉사자를 파견하여 진흙 제거, 소독, 폐기물 처리 등을 지원했다. 남동구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계양구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고 22일 전했다.
봉사에는 남동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해 계양구 일대 마트와 상가를 대상으로 ▲진흙 제거 및 소독 ▲폐기물 적환장 처리 등 침수 피해 복구를 도왔다.
특히, 이번 활동은 남동구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집수리봉사팀,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등이 함께해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발 벗고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서 서로를 돕는 연대와 협력이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봉사에는 남동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해 계양구 일대 마트와 상가를 대상으로 ▲진흙 제거 및 소독 ▲폐기물 적환장 처리 등 침수 피해 복구를 도왔다.
특히, 이번 활동은 남동구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집수리봉사팀,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등이 함께해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발 벗고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서 서로를 돕는 연대와 협력이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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