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다문화 자녀 쿠킹 및 전통 놀이 체험 운영
AI 요약창원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방학 간식 만들기 및 전통 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아이들은 꼬마 김밥, 치킨 또띠아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등을 통해 문화 경험을 확대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방학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부모 양육 부담 완화 및 자녀 성장을 지원하고, 개학 후에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관계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2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다문화가족 초등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방학 간식 만들기 및 전통 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활용,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문화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꼬마 김밥과 치킨 또띠아를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으며, 오후에는 놀이 강사와 함께 술래잡기, 달팽이 놀이, 실팽이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여름방학 동안 알로에 농장 체험, 쿠킹 클래스, 수영, 댄스·놀이, 법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령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왔다”며, “개학 이후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가족 관계 향상과 소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활용,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문화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꼬마 김밥과 치킨 또띠아를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으며, 오후에는 놀이 강사와 함께 술래잡기, 달팽이 놀이, 실팽이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여름방학 동안 알로에 농장 체험, 쿠킹 클래스, 수영, 댄스·놀이, 법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령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왔다”며, “개학 이후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가족 관계 향상과 소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