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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출자출연기관, 제천·영동 엑스포 성공 개최 협력

AI 요약충북도는 22일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엑스포 추진 상황 공유, 관람객 유치 확대, 홍보 강화, 관광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도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사과하고,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9월 중 현장을 방문해 진두지휘할 계획임을 밝혔다.

충북도 출자출연기관, 제천·영동 엑스포 성공 개최 협력
충북도는 22일(금) 오전 9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산하 공기업과 12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한 기관장들과 양대 엑스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관람객 유치 확대, 홍보 강화, 관광 연계 방안 등 다각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성공적 개최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김영환 지사는 “도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사실 여부를 떠나 도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수사가 진행되면 명백하게 해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청과 산하기관 임직원들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비한 ‘제천한방엑스포’와 ‘영동국악엑스포’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하고, “9월 12일부터는 영동, 9월 20일부터는 제천을 방문해 현장을 챙기며 진두지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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