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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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산격2동 지역자율방재단,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다
AI 요약대구 북구 산격2동 지역자율방재단이 8월 21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골목길 잡풀 제거 및 쓰레기 수거에 중점을 둔 이번 활동으로 마을 환경이 개선되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북구 산격2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박동일)이 지난 8월 21일(목)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골목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 활동에 참여한 단원들 덕분에 마을 골목길은 한층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변모했다.
박동일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경자 산격2동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힘써주신 방재단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산격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골목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 활동에 참여한 단원들 덕분에 마을 골목길은 한층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변모했다.
박동일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경자 산격2동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힘써주신 방재단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산격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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