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계획 보고회 열고 신속 대응 주문
AI 요약의정부시는 8월 21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복구 사항 및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13일 내린 폭우로 주택 및 상가 침수, 토사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김동근 시장은 신속한 복구와 함께 상습 침수지역 정비, 수방자재 배치, 재난지원금 지급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8월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집중호우 피해조치 및 복구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3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복구사항과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피해 복구 관련 부서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의정부시에는 13일 하루 동안 누적 강수량 202mm의 폭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주택 및 상가 100여 세대 침수, 토사 유실 40여 건 등 의 피해가 발생했다.
김동근 시장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함께,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로 정비 및 수방자재 전진 배치, 재난지원금의 조속한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과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각 부서는 물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 체계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3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복구사항과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피해 복구 관련 부서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의정부시에는 13일 하루 동안 누적 강수량 202mm의 폭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주택 및 상가 100여 세대 침수, 토사 유실 40여 건 등 의 피해가 발생했다.
김동근 시장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함께,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로 정비 및 수방자재 전진 배치, 재난지원금의 조속한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과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각 부서는 물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 체계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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