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 주민주도 자치 활성화 논의
AI 요약강진군 군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9일 면사무소에서 2025년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선진지 견학 일정, 주민자치회 구성 및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주민자치회 도입을 위해 순천시 주암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강진군 군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호경)가 지난 19일 군동면사무소 면장실에서 2025년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 주요 일정 협의, 주민자치회 구성 및 운영 계획 설명, 의견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할 주민자치회에 대한 필요성과 기대효과 설명 등 열띤 토론이 오고갔다.
또한 군동면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회의 도입을 위해 현재 주민자치회 설치·실시 중인 순천시 주암면 주민센터를 9월중 방문하여 운영사례 등을 청취하기로 했다.
윤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핵심은 참여와 열정”이라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군동면과 더 나아가 강진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영숙 군동면장은 “토론, 발언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 주요 일정 협의, 주민자치회 구성 및 운영 계획 설명, 의견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할 주민자치회에 대한 필요성과 기대효과 설명 등 열띤 토론이 오고갔다.
또한 군동면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회의 도입을 위해 현재 주민자치회 설치·실시 중인 순천시 주암면 주민센터를 9월중 방문하여 운영사례 등을 청취하기로 했다.
윤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핵심은 참여와 열정”이라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군동면과 더 나아가 강진군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영숙 군동면장은 “토론, 발언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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