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
대구교통공사, 시니어 안전지킴이 건강까지 지킨다!
AI 요약대구교통공사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니어 안전지킴이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온열질환 예방교육, 폭염 대비 물품 지급, 역사 내 휴식 공간 마련 등을 통해 안전지킴이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구교통공사(사장 김기혁)는 폭염 등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니어 안전지킴이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대구교통공사는 17일(화)부터 2주간 도시철도 1·2·3호선 59개 역에 근무하는 시니어 안전지킴이 130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쿨토시·쿨스카프·휴대용 선풍기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지급했다.
또한, 역사 내 직원 휴게공간을 시니어 안전지킴이에게 개방하고, 냉방시설이 설치된 고객대기실에 햇빛 가림막을 설치해 휴식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2호선 반월당역 등 12개 역에는 시니어 안전지킴이 전용 휴식 의자를 설치해 무더위 속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니어 안전지킴이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교통공사는 17일(화)부터 2주간 도시철도 1·2·3호선 59개 역에 근무하는 시니어 안전지킴이 130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쿨토시·쿨스카프·휴대용 선풍기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지급했다.
또한, 역사 내 직원 휴게공간을 시니어 안전지킴이에게 개방하고, 냉방시설이 설치된 고객대기실에 햇빛 가림막을 설치해 휴식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2호선 반월당역 등 12개 역에는 시니어 안전지킴이 전용 휴식 의자를 설치해 무더위 속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니어 안전지킴이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