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훈련… "실전처럼, 빈틈없이"
AI 요약고성군은 8월 19일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7개 기관(단체) 120여 명과 장비 16대가 동원된 이번 훈련은 테러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점검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테러 발생 신고, 비상 대응,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시설 복구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수행했으며,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였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응하는 훈련을 지속 실시하여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지난 19일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테러로 인한 폭발 및 화재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고성군청, 제8358부대 2대대,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 등 7개 기관(단체)에서 120여 명의 인원과 소방차·구급차 등 장비 16대가 동원됐다.
참가 기관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테러 발생 신고 및 비상 대응 절차 이행, 폭발에 따른 화재 초기 진압, 인명 구조 및 응급처치, 시설 복구 순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심폐소생술(CPR) 시범을 통해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이며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다중이용시설은 유동인구가 많아 테러 등 위기 상황에 특히 취약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유사시에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대량살상무기(WMD), 드론 테러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실제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훈련은 테러로 인한 폭발 및 화재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고성군청, 제8358부대 2대대,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 등 7개 기관(단체)에서 120여 명의 인원과 소방차·구급차 등 장비 16대가 동원됐다.
참가 기관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테러 발생 신고 및 비상 대응 절차 이행, 폭발에 따른 화재 초기 진압, 인명 구조 및 응급처치, 시설 복구 순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심폐소생술(CPR) 시범을 통해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이며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다중이용시설은 유동인구가 많아 테러 등 위기 상황에 특히 취약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유사시에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대량살상무기(WMD), 드론 테러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실제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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