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문화회관, 놀며 배우는 현대미술 체험전 <너무 크게 상상해도 괜찮아>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9월 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놀며 배우는 현대미술 체험전 <너무 크게 상상해도 괜찮아>를 개최한다. 설치·미디어 작품 10여 점을 통해 설치미술의 공간적 미학을 탐색하고, 관람객 참여형 작품, 전시 투어, 특별예술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회관은 9월 2일부터 10월 26일까지 금샘미술관 전관에서 놀며 배우는 현대미술 체험전 <너무 크게 상상해도 괜찮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설치·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로 구축한 작품 10여 점을 통해 설치미술 장르의 공간적 미학을 탐색할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세 팀(5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상상의 공간을 구현한다. 노동식 작가는 솜이라는 가볍고 부드러운 재료를 통해 촉각적 기억과 따뜻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아리송 미디어디자인 팩토리(이혜로, 정승민, 한지윤)는 일상의 놀이와 설치 예술을 결합하여 관람객의 행위를 작품의 일부로 끌어들인다. 조세민 작가는 시각디자인과 미디어 아트를 기반으로 기술과 감정의 연결을 탐구해왔으며, 인터랙티브 아트를 통해 디지털 생명체와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시 기간 중 평일(화~금) 2회(10시, 14시) ‘상상이 작동되는 설치미술의 세계’를 주제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를 운영하며, 금샘미술관 로비에서 컬러링 페이퍼, 종이 피자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전시와 연계한 특별예술강좌 <몽실몽실 춤추는 예술 교실>를 4회 운영한다. 관내 거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2~4명)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다양한 감각의 발견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작품 관람, 전시 투어, 특별 예술 강좌는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10명 이상 단체관람(평일)과 일부 전시 작품의 체험(주말)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https://art.geumjeong.go.kr/) 또는 전화(051-519-5657)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설치·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로 구축한 작품 10여 점을 통해 설치미술 장르의 공간적 미학을 탐색할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세 팀(5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상상의 공간을 구현한다. 노동식 작가는 솜이라는 가볍고 부드러운 재료를 통해 촉각적 기억과 따뜻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아리송 미디어디자인 팩토리(이혜로, 정승민, 한지윤)는 일상의 놀이와 설치 예술을 결합하여 관람객의 행위를 작품의 일부로 끌어들인다. 조세민 작가는 시각디자인과 미디어 아트를 기반으로 기술과 감정의 연결을 탐구해왔으며, 인터랙티브 아트를 통해 디지털 생명체와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시 기간 중 평일(화~금) 2회(10시, 14시) ‘상상이 작동되는 설치미술의 세계’를 주제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를 운영하며, 금샘미술관 로비에서 컬러링 페이퍼, 종이 피자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전시와 연계한 특별예술강좌 <몽실몽실 춤추는 예술 교실>를 4회 운영한다. 관내 거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2~4명)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에서 다양한 감각의 발견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작품 관람, 전시 투어, 특별 예술 강좌는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10명 이상 단체관람(평일)과 일부 전시 작품의 체험(주말)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https://art.geumjeong.go.kr/) 또는 전화(051-519-5657)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