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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분야 시범사업 성료
AI 요약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분야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총 1억 2천6백만 원을 투입해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근골격계질환 예방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 103명의 농업인에게 맞춤형 체조 교육, 장비 및 보호구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작업 부담 감소,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기여했으며,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안전재해 예방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가 25년도에 진행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분야 시범사업을 성료했다. 올해 진행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분야 사업은 126,000천원을 투입해,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사업,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지원사업 등 총 4개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대상자는 양촌포도연구회원 23명, 여성농업인 대상 40명, 고구마연구회원 18명, 김포시블루베리연구회원 22명 등 103명으로 작목별, 연령별 특수성을 고려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맞춤 체조 교육, 장비 및 보호구를 지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대폭 줄이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체조 및 전문가 컨설팅에 따른 현장 맞춤 장비를 지급함으로써,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방식으로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전문적이고 세심한 컨설팅에 따른 맞춤 운동과 장비를 적기에 보급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작업 안전재해의 대부분은 안전 교육과 전문가의 세심한 진단을 통한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며, “농작업 재해로부터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안전재해 예방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대상자는 양촌포도연구회원 23명, 여성농업인 대상 40명, 고구마연구회원 18명, 김포시블루베리연구회원 22명 등 103명으로 작목별, 연령별 특수성을 고려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맞춤 체조 교육, 장비 및 보호구를 지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대폭 줄이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체조 및 전문가 컨설팅에 따른 현장 맞춤 장비를 지급함으로써,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방식으로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전문적이고 세심한 컨설팅에 따른 맞춤 운동과 장비를 적기에 보급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작업 안전재해의 대부분은 안전 교육과 전문가의 세심한 진단을 통한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며, “농작업 재해로부터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안전재해 예방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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