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
해운대구, 일상 속 쉼표 ‘문학자판기’ 운영
AI 요약해운대인문학도서관은 시와 소설 속 감동적인 글귀를 출력할 수 있는 ‘문학자판기’를 구청 1층 민원실과 좌3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설치, 운영 중이다. 문학자판기는 글귀를 영수증 형태로 출력하는 기계다. 짧은 글과 긴 글 중 선택할 수 있다. 짧은 글 버튼을 누르면 시나 명언을, 긴 글 버튼을 누르면 소설, 수필 속 글귀를 감상할 수 있다. 인문학도서관...

해운대인문학도서관은 시와 소설 속 감동적인 글귀를 출력할 수 있는 ‘문학자판기’를 구청 1층 민원실과 좌3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설치, 운영 중이다.
문학자판기는 글귀를 영수증 형태로 출력하는 기계다. 짧은 글과 긴 글 중 선택할 수 있다. 짧은 글 버튼을 누르면 시나 명언을, 긴 글 버튼을 누르면 소설, 수필 속 글귀를 감상할 수 있다.
인문학도서관은 민원실을 방문한 주민이 문학작품을 감상하며 대기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문학자판기를 설치했다. 1천여 가지 문학콘텐츠는 임의로 출력되며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강은희 인문학도서관장은 “새로운 독서 트랜드인 ‘문학자판기 속, 한 장의 글귀’가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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