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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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민 대상 생태․환경 특화교육 운영
AI 요약양양군이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5년 군민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싱잉볼 명상, 기후 위기 교육, 남대천 생태 탐방,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양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양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한 생태·환경 특화교육을 마련하고, 오는 8월 2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은 (사)강원산림교육협회와 함께 오는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2025년 군민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싱잉볼 명상 체험, 기후위기와 곤충 대발생, 남대천 일원 생태 탐방, 탄소중립과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양양의 자연환경과 생물, 실내 식물 가드닝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양양 남대천 탐방을 비롯한 체험과 이론 교육을 결합한 지역 특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기후 위기 대응 의식과 환경 보전 실천을 생활 속에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장소는 송이밸리휴양림, 문화복지회관, 남대천 일원 등이며, 양양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마지막 6회차 교육(실내 식물 가드닝)은 총 3회 이상(6회차 포함) 신청한 참여자 중 순차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사)강원산림교육협회 홈페이지(https://loveforest.org) 또는 문자(서세정 담당자 ☎ 010-6418-4426)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의 가치를 군민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사)강원산림교육협회와 함께 오는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2025년 군민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싱잉볼 명상 체험, 기후위기와 곤충 대발생, 남대천 일원 생태 탐방, 탄소중립과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양양의 자연환경과 생물, 실내 식물 가드닝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양양 남대천 탐방을 비롯한 체험과 이론 교육을 결합한 지역 특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기후 위기 대응 의식과 환경 보전 실천을 생활 속에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장소는 송이밸리휴양림, 문화복지회관, 남대천 일원 등이며, 양양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마지막 6회차 교육(실내 식물 가드닝)은 총 3회 이상(6회차 포함) 신청한 참여자 중 순차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사)강원산림교육협회 홈페이지(https://loveforest.org) 또는 문자(서세정 담당자 ☎ 010-6418-4426)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의 가치를 군민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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