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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오감만족 정원으로 새 단장한 ‘농소천 산책로’

AI 요약계룡시는 대실지구 농소천 산책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주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도비와 시비 총 6억 원을 투입하여 산책로 전 구간에 걸쳐 다양한 정원과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산책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계룡시, 오감만족 정원으로 새 단장한 ‘농소천 산책로’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대실지구 농소천 산책로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농소천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산책로를 찾는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도비와 시비 각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이루어졌으며, 지난 2024년 12월 설계를 완료하고 지난 7월 사업이 마무리됐다.

산책로 전 구간에 걸쳐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정원과 휴게 공간이 조성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수 있는 산책 명소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산책로에는 총 9개의 정원이 꾸며졌으며, 이곳에는 다채로운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자연의 따뜻함을 담은 돌의자, 흔들그네, 조형물 등 편안한 쉼터를 추가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내판과 뱀 기피시설도 설치해 산책 도중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농소천 산책로 정비사업은 기존의 암석정원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와 야간 조명을 더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조명이 비추는 산책로는 밤에도 주민들에게 여유와 안전을 제공하며, 계룡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성과를 통해 지역 내 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농소천을 가꾸어 나간다는 목표이다.

시 관계자는 “농소천 산책로는 자연과 주민의 삶을 연결하는 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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