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자연재난 안전교육 강화로 산림재해 사전 예방
AI 요약거창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목벌채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임목벌채 후 복구관리, 산림재해 예방, 폭염·폭우 등 기상악화 시 작업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집중호우 피해 사례를 통해 안전조치 사항과 관련 법령 안내 등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구인모 군수는 재난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고, 참석자들은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거창군은 지속적인 재해예방 교육과 안전 점검을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거창군 임목벌채 관계자와 안전관리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난 대비 임목벌채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청 산림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림조합 등 숲가꾸기 법인, 엔지니어링 사업자, 임목벌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임목벌채 후 복구관리 및 산림재해 예방교육, 폭염, 폭우 등 기상악화 시 작업안전 수칙 안내,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인근 지자체 피해의 주요 원인으로 지반 약화, 배수로 미비, 산지 훼손 이력지의 불안정성을 지적된 만큼, 임목벌채 작업 시 필수 안전조치 사항과 각 사업장에 적용되는 관계 법령 등을 안내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자연재난 대비 임목벌채 안전교육에 참석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피해와 관련하여 우리군도 경각심을 가지고 사전에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임목벌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재난 대비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작업장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해예방 교육과 안전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중대재해 없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청 산림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림조합 등 숲가꾸기 법인, 엔지니어링 사업자, 임목벌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임목벌채 후 복구관리 및 산림재해 예방교육, 폭염, 폭우 등 기상악화 시 작업안전 수칙 안내,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인근 지자체 피해의 주요 원인으로 지반 약화, 배수로 미비, 산지 훼손 이력지의 불안정성을 지적된 만큼, 임목벌채 작업 시 필수 안전조치 사항과 각 사업장에 적용되는 관계 법령 등을 안내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자연재난 대비 임목벌채 안전교육에 참석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피해와 관련하여 우리군도 경각심을 가지고 사전에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임목벌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재난 대비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작업장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해예방 교육과 안전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중대재해 없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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