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금정구
0

남산동,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폭염 취약 주민 지원 “마르지 않는 샘물 사업” 운영

AI 요약부산 금정구 남산동,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폭염 취약계층 지원 위해 '마르지 않는 샘물 사업' 운영. 생수 제공 및 복지위기 가구 신고 앱 홍보 병행.

남산동,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폭염 취약 주민 지원 “마르지 않는 샘물 사업” 운영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 및 폭염 취약 주민을 위한 생수 나눔 “마르지 않는 샘물 사업”을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혹서기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생수를 나누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홍보까지 연계한 ‘혹서기 집중돌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남산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 냉장고에 하루 100병씩 생수를 비치하여 내방 민원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하고, 생수에는 복지위기 가구 신고 연락처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아울러,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이웃을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 이벤트를 병행하여 가입률 제고 및 주민 누구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생수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더운 날, 동 행정복지센터에 들렀다가 시원한 물도 마시고 복지위기 가구를 알리는 앱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라며 “작은 배려에 고마운 마음이 느껴지고 도움을 요청할 방법을 알게 되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문영이 남산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폭염 취약 주민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면서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통한 신속한 지원 및 복지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다 함께 행복한 동네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