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비장애 형제 ‘소중한 나 탐색하기’ 여름 특강 성료
AI 요약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 비장애 형제 대상 여름 특강 '소중한 나 탐색하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8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재난 대처 안전 체험, 쿠킹 클래스, 물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애련)가 6일 장애인가족 비장애 형제를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 특강‘소중한 나 탐색하기(이하 소나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 특강은 장애인가족의 비장애 형제들이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자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초등학생 비장애 형제 8명이 참가해 재난 대처 안전 체험, 디저트 쿠킹 클래스,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 아동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즐긴 물놀이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보호자는 “방학 동안 지치고 힘들어하던 아이가 다양한 체험을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가족 내 비장애 형제에 대한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애련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비장애 형제들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 구성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특강은 장애인가족의 비장애 형제들이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자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초등학생 비장애 형제 8명이 참가해 재난 대처 안전 체험, 디저트 쿠킹 클래스,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 아동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즐긴 물놀이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보호자는 “방학 동안 지치고 힘들어하던 아이가 다양한 체험을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가족 내 비장애 형제에 대한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애련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비장애 형제들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 구성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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