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누나동네’·‘베말마을’ 주민 공동이용시설 설명회 개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공동이용시설 '누나동네'와 '베말마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설 이용 및 대관 방법을 안내했다. 누나동네는 회의실, 공유 주방, 공구 대여함을 갖춘 1층 규모의 공간이며, 베말마을은 공유 주방, 그림책 도서관,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3층 규모의 공간이다. 두 시설 모두 지역 주민 누구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10명 이상 모임 시 미추홀구 학산콜강좌와 연계한 무료 강좌 운영도 가능하다.

미추홀구, ‘누나동네’·‘베말마을’ 주민 공동이용시설 설명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6일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통장 50여 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누나동네’와 ‘베말마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설 이용 및 대관 방법을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구와 누나동네 및 베말마을 운영위원회가 함께 ‘찾아가는 홍보’의 일환으로 마련한 자리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나동네’는 1층 규모의 공간으로, 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과 공유 주방이 갖춰져 있으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구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공구 대여함도 운영되고 있다.

또한, ‘베말마을’은 3층 규모로 공유 주방, 그림책 도서관,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주민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돼 있어 소규모 모임이나 주민 동아리 활동에 적합하다.

이용 시간은 누나동네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베말마을은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880-4838, 4844)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누나동네와 베말마을은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소규모 모임을 열고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10명 이상이 모여 요가 등 프로그램을 희망할 경우, 미추홀구 학산콜강좌와 연계해 무료 강좌 운영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미추홀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