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도서관과 함께 특별한 영화관 나들이
AI 요약통영시립도서관,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영화 <좀비딸> 관람

통영시(시장 천영기) 통영시립도서관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여름방학 맞이 영화관 나들이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화관람은 그간 진행해 온 정기 독서프로그램 외에도, 아이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야기를 체험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국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관람을 마친 한 아이는 “좀비이야기라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고 감동도 있었어요. 아빠가 딸을 끝까지 지키는 모습이 멋졌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해 추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문화적 체험을 통해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정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책과 연결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영화관람은 그간 진행해 온 정기 독서프로그램 외에도, 아이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야기를 체험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국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며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관람을 마친 한 아이는 “좀비이야기라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고 감동도 있었어요. 아빠가 딸을 끝까지 지키는 모습이 멋졌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해 추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문화적 체험을 통해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정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책과 연결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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