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어린이 금융특강’운영
AI 요약경남 밀양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금융특강’을 2회에 걸쳐 실시한다. 1회차 교육은 ‘움직이는 돈 이야기’를 주제로 돈의 가치와 합리적인 소비 습관 등을 교육했으며, 2회차 심화 과정은 9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6일 밀양시여성회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금융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아동들이 돈의 가치를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자산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으로, KSD 나눔재단 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해 2회에 걸쳐 기본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7월 24일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부모(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금융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에는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금융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날 1회차 기본과정 특강은 ‘움직이는 돈 이야기’를 주제로 돈으로 할 수 있는 일, 화폐의 발달 과정, 합리적인 소비 습관 등에 대해 알아보고, 화폐 만들기 및 금융 빙고 등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금융 개념을 익히는 시간이 됐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교육이 금융의 기본 개념 이해와 올바른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라며 “이번 특강이 아동들이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회차 어린이 금융특강(심화 과정)은 오는 13일 오후 3시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아동들이 돈의 가치를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자산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으로, KSD 나눔재단 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해 2회에 걸쳐 기본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7월 24일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부모(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금융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에는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금융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날 1회차 기본과정 특강은 ‘움직이는 돈 이야기’를 주제로 돈으로 할 수 있는 일, 화폐의 발달 과정, 합리적인 소비 습관 등에 대해 알아보고, 화폐 만들기 및 금융 빙고 등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금융 개념을 익히는 시간이 됐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교육이 금융의 기본 개념 이해와 올바른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라며 “이번 특강이 아동들이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회차 어린이 금융특강(심화 과정)은 오는 13일 오후 3시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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