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일자리센터-진안군청년센터, 지역 맞춤형 청년 일자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진안군일자리센터와 진안청년센터는 지역 청년의 정착을 돕고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인력 양성 프로그램 참여 및 정보 공유,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진안군은 초고령화 지역으로 청년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안군일자리센터(센터장 최영규)는 6일 진안군청년센터 1층 어울림에서 진안청년센터(센터장 김현두)와 관내 청년 대상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일자리 부족 및 미스 매칭으로 인한 청년 정주 인구 유출을 막고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을 비롯해 군청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지역 청년들의 생각과 지역 일자리 애로사항을 함께 청취하며 현실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 연계 및 필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지역 일자리창출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체계 확대,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각 프로그램 참여 및 정보 공유, 지역청년들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발굴 및 추진, 지역실정에 맞는 고용정책에 대한 아이디어 및 관련 정보 공유,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기타 양 기관의 실무협의에 따른 합의 사항 등이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진안군은 평균 나이 56.5세로 초고령화 지역 중 한 곳으로 지역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인구가 중요하다”며 “진안군청년센터와 협력을 통해 일자리로 인한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 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는 일자리 부족 및 미스 매칭으로 인한 청년 정주 인구 유출을 막고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을 비롯해 군청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지역 청년들의 생각과 지역 일자리 애로사항을 함께 청취하며 현실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 연계 및 필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지역 일자리창출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체계 확대,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각 프로그램 참여 및 정보 공유, 지역청년들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발굴 및 추진, 지역실정에 맞는 고용정책에 대한 아이디어 및 관련 정보 공유,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기타 양 기관의 실무협의에 따른 합의 사항 등이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진안군은 평균 나이 56.5세로 초고령화 지역 중 한 곳으로 지역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청년인구가 중요하다”며 “진안군청년센터와 협력을 통해 일자리로 인한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 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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