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논산시
0
논산시-건양대, 스마트농업 협력 프로젝트 본격 추진
AI 요약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청년 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K-스마트팜 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딸기향테마공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농업 교육·실습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실습 교류, 기술 공동연구 등을 추진한다. 연간 100명 이상의 교육 이수자와 50명 이상의 실습 인원 배출, 5건 이상의 실증 연구 수행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건양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청년 농업인재 양성에 나선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건양대학교는 5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스마트팜학부 회의실에서 ‘K-스마트팜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실습·교육·체험·연구 플랫폼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논산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농업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AI 기반 스마트 식물공장 도입부터 청년 농업인 양성, 지역 농가 대상 컨설팅,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딸기향테마공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농업 실습·교육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농업기술센터 교육생-건양대 학생 간 실습 교류, 지역 맞춤형 스마트농업 기술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논산시와 건양대학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연간 100명 이상의 스마트농업 교육 이수자와 50명 이상의 산학연계 실습 인원을 배출하고 최소 5건 이상의 실증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스마트농업의 지역 확산뿐 아니라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에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실증을 통해 전국적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건양대학교는 5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스마트팜학부 회의실에서 ‘K-스마트팜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실습·교육·체험·연구 플랫폼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논산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농업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AI 기반 스마트 식물공장 도입부터 청년 농업인 양성, 지역 농가 대상 컨설팅,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딸기향테마공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농업 실습·교육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농업기술센터 교육생-건양대 학생 간 실습 교류, 지역 맞춤형 스마트농업 기술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논산시와 건양대학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연간 100명 이상의 스마트농업 교육 이수자와 50명 이상의 산학연계 실습 인원을 배출하고 최소 5건 이상의 실증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스마트농업의 지역 확산뿐 아니라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에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실증을 통해 전국적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