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밀양시

내일동, ‘복지+소통, 찾아가는 우리 마을 사랑방 DAY’ 운영

AI 요약밀양시 내일동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매월 1회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소통, 찾아가는 우리 마을 사랑방 DAY’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과 복지 시책 안내를 제공하며,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 선별검사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 홍보도 병행한다.

내일동, ‘복지+소통, 찾아가는 우리 마을 사랑방 DAY’ 운영
밀양시 내일동(동장 민귀옥)은 내일동 주민자치회(회장 권영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명순)와 함께 매월 1회 지역 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소통, 찾아가는 우리 마을 사랑방 DAY’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과 복지 시책 안내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2·3통 경로당을 첫 번째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밀양시 보건소와 연계한 경로당 치매 선별검사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홍보도 함께 이뤄져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와 민원 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했다.

권영준 주민자치회장은 “극심한 날씨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살기 좋은 내일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밀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