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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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위기청소년 가족치유캠프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위기청소년 가족 13가구를 대상으로 밀양에서 가족치유캠프를 진행했다. 이 캠프는 동래구 고향사랑 기금으로 지원되었으며, 가족 간 유대감 회복과 청소년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동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용민) 주관으로 위기청소년 가족치유캠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동래구 고향사랑 기금으로 추진되었으며, 관내 위기청소년이 있는 13가구를 대상으로 밀양 아리나 호텔 및 밀양 일대에서 해피 리본(Happy Re:Born) ‘우리, 가(家) 달라졌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캠프는 의사소통 훈련,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활동, 집단상담 프로그램, 문화체험 및 자연활동 등으로 이루어진 가족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위기청소년은 청소년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전체가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신뢰를 회복하여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민 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센터에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가족 캠프로,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가족 간의 갈등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청소년과 보호자 모두가 심리적으로 치유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 고향사랑 기금을 통해 위기청소년뿐만 아니라 동래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동래구 고향사랑 기금으로 추진되었으며, 관내 위기청소년이 있는 13가구를 대상으로 밀양 아리나 호텔 및 밀양 일대에서 해피 리본(Happy Re:Born) ‘우리, 가(家) 달라졌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캠프는 의사소통 훈련,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활동, 집단상담 프로그램, 문화체험 및 자연활동 등으로 이루어진 가족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위기청소년은 청소년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전체가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신뢰를 회복하여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민 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센터에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가족 캠프로,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가족 간의 갈등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청소년과 보호자 모두가 심리적으로 치유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 고향사랑 기금을 통해 위기청소년뿐만 아니라 동래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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