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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지원 위한 농어촌진흥기금 특별융자 200억 원 지원
AI 요약경상남도는 집중호우 피해 농어업인 지원을 위해 200억 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특별융자를 지원한다. 산청군 45억 원, 합천군 25억 원을 우선 배정하고, 피해가 없는 농어업인도 신청 가능하다. 융자는 농어업경영 운영·시설자금으로 사용되며, 연 1%(청년농어업인 0.8%) 저금리로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다.

경상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도내 농어업인의 조속한 영농‧영어 활동 재개를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특별융자 200억 원을 지원한다.
특히, 산청군에 45억 원, 합천군에 25억 원을 배정하여 호우 피해를 본 농어업인을 우선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호우 피해가 없는 농어업인도 신청 가능하다.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어업경영을 위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연 1%(청년농어업인은 0.8%)의 저금리로 지원된다.
융자대상은 경남도내 농어업인 또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이며,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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