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상남도청
경남 K-Food, 하노이에서 특별한 맛 선보인다
AI 요약경상남도는 1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2025 베트남 경남 K-Food 팝업스토어' 참가 기업을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 20개사와 수출 예비업체 2곳을 선정하여 현지 바이어 상담, 제품 전시·홍보, 유통시장 조사 등을 지원하며, 참가 기업에는 샘플 운송, 통관, 현지 통역, 편도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13일까지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경남 K-Food 팝업스토어』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경남 K-Food 팝업스토어’는 경남 농식품을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소비자와 바이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는 복합 마케팅 행사이다. 참가업체는 현지 바이어 상담을 비롯해 제품 전시·홍보, 유통시장 조사 등 수출 확대를 위한 폭넓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월 1일부터 8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업체는 2개 조(A조: 11.1.~4. / B조: 11.6.~.9)로 나뉘어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참가 품목은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등 농식품 전반이다.
모집 대상은 경남도 내 본사를 둔 농식품 수출기업 20개사이며, 수출 예비업체 2곳도 별도로 선정한다. 신청은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www.gyeongnam.go.kr/trade)”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기업에게는 ▵현지 바이어 상담 주선 ▵제품 홍보 공간 제공 ▵샘플 운송·통관 지원 ▵현지 통역 ▵편도 항공료(1사 1인) 등이 지원되며, 경남도 지정 수출전문업체는 우대 선정된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베트남은 한류와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경남 농식품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수출의지가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트남 경남 K-Food 팝업스토어’는 경남 농식품을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소비자와 바이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는 복합 마케팅 행사이다. 참가업체는 현지 바이어 상담을 비롯해 제품 전시·홍보, 유통시장 조사 등 수출 확대를 위한 폭넓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월 1일부터 8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업체는 2개 조(A조: 11.1.~4. / B조: 11.6.~.9)로 나뉘어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참가 품목은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등 농식품 전반이다.
모집 대상은 경남도 내 본사를 둔 농식품 수출기업 20개사이며, 수출 예비업체 2곳도 별도로 선정한다. 신청은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www.gyeongnam.go.kr/trade)”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기업에게는 ▵현지 바이어 상담 주선 ▵제품 홍보 공간 제공 ▵샘플 운송·통관 지원 ▵현지 통역 ▵편도 항공료(1사 1인) 등이 지원되며, 경남도 지정 수출전문업체는 우대 선정된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베트남은 한류와 K-Food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경남 농식품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수출의지가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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