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상주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AI 요약상주면,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주민 제안 10건 모두 선정, 2억 원 예산 편성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점숙)는 30일 상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이 제안한 사업들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진행하였다. 이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투명성과 재정의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은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주민자치형 9건과 특성화사업 1건으로 총 10건의 주민제안사업이 접수되었으며, 상주면은 생활 밀착형 지역 발전사업임을 감안하여 예산 한도 2억 원 내에서 내년도 사업으로 모두 선정했다.
이번에 제안된 사업들은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규모 기반시설 정비, 주민자치 활성화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발전적 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체감도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요구를 직접 예산에 담아내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발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이 제안한 사업들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진행하였다. 이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투명성과 재정의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은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주민자치형 9건과 특성화사업 1건으로 총 10건의 주민제안사업이 접수되었으며, 상주면은 생활 밀착형 지역 발전사업임을 감안하여 예산 한도 2억 원 내에서 내년도 사업으로 모두 선정했다.
이번에 제안된 사업들은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규모 기반시설 정비, 주민자치 활성화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발전적 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의 체감도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요구를 직접 예산에 담아내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발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