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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1동, 현장 중심 돌봄 강화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1동,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혹서기 돌봄 강화 간담회 개최.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폭염 대비 어르신 건강 보호 방안 논의.

부산시 금정구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부곡1동 담당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혹서기 돌봄 강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돌봄을 실천하는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를 지역 복지의 파트너로 공식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그동안 부곡1동은 생활지원사들이 지역케어회의에 참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조율하는 등 실질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마련해 왔다.
이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은 이러한 기존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생활지원사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위촉장 전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 보호 방안과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대응책이 논의됐다.
생활지원사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혹서기 선제 대응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의 작은 변화에도 늘 귀 기울여 왔지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과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강문희 부곡1동장은 "폭염과 같은 위기 상황일수록 돌봄 인력이 가진 민감한 현장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곡1동은 앞으로도 지역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위촉은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돌봄을 실천하는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를 지역 복지의 파트너로 공식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그동안 부곡1동은 생활지원사들이 지역케어회의에 참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조율하는 등 실질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마련해 왔다.
이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은 이러한 기존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생활지원사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위촉장 전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 보호 방안과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대응책이 논의됐다.
생활지원사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혹서기 선제 대응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의 작은 변화에도 늘 귀 기울여 왔지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과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강문희 부곡1동장은 "폭염과 같은 위기 상황일수록 돌봄 인력이 가진 민감한 현장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곡1동은 앞으로도 지역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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