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하남시
미사강변고, 하남 최초 과학중점학교 지정…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
AI 요약하남시 미사강변고등학교가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과학중점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학년도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5년간 매년 2,500만 원 내외의 예산 지원을 받아 과학 심화수업, 자율 탐구활동,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진학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강변고가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과학중점학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미사강변고는 하남시 최초의 과학중점학교로, 2026학년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앞으로 5년간 매년 2,500만 원 내외의 예산이 지원되며, 학생들은 과학 교과 심화수업, 자율 탐구활동,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한 진로체험, 융합형 창의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진학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서울대학교 학습과학연구소와의 연구 협력, 과학창의재단 연수 등 교원 역량 강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강변고는 이공계 인재를 키우는 지역의 교육 거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사강변고는 하남시 최초의 과학중점학교로, 2026학년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앞으로 5년간 매년 2,500만 원 내외의 예산이 지원되며, 학생들은 과학 교과 심화수업, 자율 탐구활동,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한 진로체험, 융합형 창의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진학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서울대학교 학습과학연구소와의 연구 협력, 과학창의재단 연수 등 교원 역량 강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강변고는 이공계 인재를 키우는 지역의 교육 거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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