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연대의 힘’ 함평군 해보면, 민관협력해 어르신 건강 보호 나서
AI 요약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경로당 31곳에 영양닭 124마리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는 '2025년 기획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2차)'의 일환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을 도모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이 민관협력을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돕기에 나섰다.
함평군은 30일 “해보면이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와 함께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 31곳에 영양닭 4마리씩 총 124마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기획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2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해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해보면과 지사협은 경로당을 방문해 영양닭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등 건강 관리에 주력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민관이 협력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을 물론 정서적 지원까지 제공한 사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의 연대감을 회복했다는 평가다.
한 어르신은 “이웃과 함께 백숙을 나눠 먹으니 기운이 절로 난다”고 말했다.
정선희 해보면장은 “따뜻한 보양식을 잡수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30일 “해보면이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와 함께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 31곳에 영양닭 4마리씩 총 124마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기획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2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해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해보면과 지사협은 경로당을 방문해 영양닭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등 건강 관리에 주력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민관이 협력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을 물론 정서적 지원까지 제공한 사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의 연대감을 회복했다는 평가다.
한 어르신은 “이웃과 함께 백숙을 나눠 먹으니 기운이 절로 난다”고 말했다.
정선희 해보면장은 “따뜻한 보양식을 잡수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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