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산시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안심 가맹점 현판 전달
AI 요약경산시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 2곳(백천 종합 사회 복지관, 경산양로원)과 치매 안심 가맹점 4곳(가구미남, 생통이 포함)에 현판을 전달하고 치매 인식 개선 및 지원 체계 확대에 나섰다. 이들 단체와 가맹점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신속 대응,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경산시는 15개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12개 치매 안심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9일 2025년 새롭게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 4개소에 현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 체계 확대에 나섰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된 곳은 백천 종합 사회 복지관, 경산양로원이며,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는 가구미남, 생통이다.
이들 단체 및 가맹점은 구성원 전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앞으로 경산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속한 대응,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지정을 포함해 현재 경산시는 15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12개의 치매 안심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활동을 희망하는 사업장이나 기관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안심 가맹점 지정을 확대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된 곳은 백천 종합 사회 복지관, 경산양로원이며,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는 가구미남, 생통이다.
이들 단체 및 가맹점은 구성원 전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앞으로 경산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속한 대응,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지정을 포함해 현재 경산시는 15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12개의 치매 안심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활동을 희망하는 사업장이나 기관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안심 가맹점 지정을 확대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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