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고원 수박축제 문화누리카드 한시적 가맹점 운영
AI 요약전북 진안군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8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진안고원 수박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축제 가맹점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에게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연 14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축제에서는 수박 체험, 수박 판매, 예술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음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홍삼축제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제15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기간 8월 2일부터 3일까지(2일간) 한시적으로 문화누리카드 축제 가맹점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4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축제장(동향면 진성로 1687)에서는 수박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진안고원 청정수박 판매 외 다양한 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진안군 담당자는‘진안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하여 운영할 것이며, 이번 수박축제 이후 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진안군 다음 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3일)까지 홍삼축제가 열린다’라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4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축제장(동향면 진성로 1687)에서는 수박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진안고원 청정수박 판매 외 다양한 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진안군 담당자는‘진안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하여 운영할 것이며, 이번 수박축제 이후 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진안군 다음 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3일)까지 홍삼축제가 열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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