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시, 방학 맞이 도시공원 수경시설 안전 점검 실시
AI 요약순천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3일부터 25일까지 수경시설 16곳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물놀이형 수경시설 11개소와 경관형 수경시설 5개소로, 위생 상태, 기계설비 작동상태 등을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수경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음식물 섭취, 분수 물 음용, 반려동물 출입은 금지된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여름방학을 맞아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수경시설 16곳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물놀이 수요가 급증하는 방학기간 동안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조례호수공원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11개소와 선평삼거리 두루미분수 등 경관형 수경시설 5개소 등 총 16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 등 위생 상태를 비롯해 펌프․밸브․노즐 등 기계설비의 작동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수경시설 내에서 음식물 섭취, 분수 물 음용, 반려동물 출입은 금지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객 여려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올해 일찍 찾아온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보다 두 달 앞선 지난 5월 초부터 수경시설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물놀이 수요가 급증하는 방학기간 동안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조례호수공원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11개소와 선평삼거리 두루미분수 등 경관형 수경시설 5개소 등 총 16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 등 위생 상태를 비롯해 펌프․밸브․노즐 등 기계설비의 작동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수경시설 내에서 음식물 섭취, 분수 물 음용, 반려동물 출입은 금지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객 여려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올해 일찍 찾아온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보다 두 달 앞선 지난 5월 초부터 수경시설 가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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